어깨ㆍ상지센터
NAEUNPIL HOSPITAL
재발성 견관절 탈구
발생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
가장 중요한 질환 중 하나인 재발성 견관절 탈구
어깨충돌증후군
초기 발생 시 치료가 가장 중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. 한 번 발생하면 습관적 탈구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 정복(제 자리로 가져다 두는 것)을 제대로 하고 3개월 정도 재활치료와 제반 행동들이 중요합니다. 남자에게 발병률이 더 높으며, 대개 20세 이전에 탈구를 경험하면 반복될 가능성이 크지만 극복 가능한 질환입니다. 탈구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회전근개 파열까지 불러올 수 있으므로 초기에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재발성 견관절 탈구의
치료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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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수술적 치료
첫 탈구 시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도수정복술을 활용해 치료하며 물리치료 등을 동반합니다. 처음에 끼워 맞출 때 무리하게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힘을 주면 뼈가 부러지거나 관절막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. 재발성 탈구의 경우에는 물리치료, 도수치료, 주사치료 등 비수술적치료 전반을 활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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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적 치료
일상생활에 무리가 있을 정도로 습관적 탈구가 발생하면 수술적 차료를 합니다. 어깨 관절이 빠지지 않도록 파열된 부분을 고정하고 늘어나거나 찢어진 관절막을 조여 주는 수술입니다.

